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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와 응답 Q&A
  (긴급) 지혜로운 조언을 요청합니다!
ㆍ작성자: 김정숙 ㆍ작성일: 2004/03/11 (목)  
안녕하세요?
여러 교수님들의 권면덕분에 올해도 교사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적은 것을 드리니 넘치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청소년부 교사직을 통해서 날마다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긴급요청한 사항은 청소년부(중고등부)에 관한 일입니다.
고3학생에게 학교에서 주일도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나와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을 위해서 2시간은 나갔다와도 되지만, 더이상은 안된다는 것이 학교의 원칙이자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이일로 학부모가 학교에 와서도 안된다고 강경하게 나오는가 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여건상 이학생은 1부 어른 예배만 드리기로 했다고 합니다.
전도사님과 저희 교사들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고3들은 안그래도 아침일찍 어른 예배만 드리고 돌아가서 공부하고싶은 유혹으로 가득한데
길을 열어준 셈입니다. 학부모도 교회에서 학교측에 가만히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못하면 아이에게 불이익이 떨어지니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냥 있기에는 학생을 위해서 우리가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지고,뭔가는 해야하는데 지혜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전도사님과 교사 몇명만이 위기감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을뿐 아무도 관심이 없고, 심각하게
여기지도 않습니다. 아무 것도 못하게 하는 분위기입니다.
교수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립니다.
샬롬.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 업 그레이드 등급 요청 사무엘 2012-09-29 1780
6 (긴급) 지혜로운 조언을 요청합니다! 김정숙 2004-03-11 2448
5    Re..(긴급) 지혜로운 조언을 요청합니다! 하하호호 2004-03-11 2237
4       Re..감사합니다 ♡ 김정숙 2004-03-12 2295
3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박대성 2003-06-19 2044
2 Q&A 이용안내 웹지기 2003-04-17 2162
1 홈페이지를 오픈 하였습니다. 관리자 2007-11-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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